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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전체 데이터 분석 플랫폼 ‘디어트렌스(DEARTRANS)’ 베타 서비스 오픈

디어젠이 세계 최초 인공지능 기술을 적용한 클라우드 기반의 유전체 빅데이터 분석 플랫폼’디어트렌스(DEARTRANS)’의 베타 서비스를 시작합니다.

디어트렌스는 현재 공개된 유전체 데이터를 수집 가공하여 바이오 종사자들이 손쉽게 데이터를 분석 할 수 있는 웹 기반 클라우드 플랫폼 서비스입니다. 200만 건 이상의 NGS 데이터를 기반으로 검색창에 원하는 타깃의 키워드를 입력하는 것만으로 유전체 분석이 가능하게 합니다.

현재 유전체 데이터 분석 시장을 보면 NGS 데이터 분석 과정이 복잡하여 실 연구자가 NGS 기반 실험 결과를 직접 분석하거나 해석하기가 어렵다는 문제가 있습니다. 따라서 데이터 분석을 위해 바이오 종사자들에게 R 언어를 사용할 줄 알아야 한다거나, 코드를 직접 입력해야 하는 등의 프로그래밍적 기술이 요구되고 있습니다. 또한, 기 축적된 NGS 데이터 공유 및 재해석 플랫폼의 부재로 정밀의학 실현을 위한 지식이 부족한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디어트렌스는 이러한 시장 상황을 반영해 사용자가 결과를 웹상에서 직접 해석하고 인공지능 기반으로 이를 분석할 수 있게 합니다. 이는 분석과정에 대한 프로그래밍적인 지식이 없어도 유전체 데이터를 해석하고 이를 시각 자료화하여 사용할 수 있게 합니다. 나아가 디어트렌스는 인공지능을 통해 바이오마커 선별을 가능하게 하고, 아마존 클라우드와 같은 대규모 클라우드 리소스를 제공합니다.

디어트렌스는 바이오마커 발굴 알고리즘 특허, NGS 분석 파이프라인 특허 등 핵심 기술에 대한 특허를 바탕으로 하고 있으며, 200만 건 이상의 NGS 데이터와 NIH 데이터, 매일 신규 업데이트되는 데이터를 통해 유전체 빅데이터를 구축했습니다. 또한, 최신 딥러닝 기술을 적용하고 이를 임상데이터를 통해 검증하며 국내 최초 인공지능을 활용한 유전자 데이터 분석 연구 플랫폼이라는 점을 강점으로 가지고 있습니다.

디어젠은 이번 베타 서비스 오픈 결과를 바탕으로 디어트랜스 플랫폼에 메타분석 엔진을 탑재시키고, 데이터의 교차 분석이 가능하도록 발전 시켜 사용자들이 더 정확한 유전체 데이터 분석 결과를 사용할 수 있게 할 것입니다.

나아가 디어트렌스 서비스 내 커뮤니티를 활성화하여 사용자들 간에 데이터를 공유하고 논의하며 연구 결과를 발전시키는 사용자 중심 플랫폼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디어젠의 유전체 데이터 분석 웹서비스 ‘디어트렌스(DEARTtans)’는 아래 버튼을 통해 사용할 수 있습니다.